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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브런치 콘서트 ‘세 남자의 사랑과 열정’

4월 브런치 콘서트 ‘세 남자의 사랑과 열정’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브런치 콘서트가 12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남성 3인의 피아노 트리오‘세 남자의 사랑과 열정’을 진행한다. 이번 무대에는 섬세한 감성 속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연주자로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로 활동하는 첼리스트 어철민, 화려한 테크닉으로 풍부한 감정선을 표현하는 성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