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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가 역사드라마 촬영지로 뜨고 있다

영주가 역사드라마 촬영지로 뜨고 있다

영주시가 새로운 역사드라마 촬영지로 낙점됐다.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추노」가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무섬마을 등 영주시 일원에서 촬영되어 영주시는 새로운 역사 드라마 촬영 최적지로 인정받았다.영주에서는 전체 8회 정도의 촬영이 계획되어 있으며 지난 11일과 12일 선비촌에서 5회차 촬영이 진행되어 성공리에 촬영이 마무리 되었다.한편 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