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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공단지 산뜻한 별칭으로 불러주세요

영주시 농공단지 산뜻한 별칭으로 불러주세요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는 농공단지의 낙후․영세적인 이미지 쇄신과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별칭을 사용하기로 했다.그동안 농공단지가 영세한 기업으로 인식되어 판로개척이나 직원채용, 투자유치를 기피하는 사례가 발생해 기업 활동에 애로가 많다고 분석하고, 농공단지협의회와 입주기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법적 명칭은 그대로 유지하고 대외홍보용 별칭을 현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