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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끈기와 노력으로 연 매출 14억원 부농의 꿈 실현

느릿느릿 끈기와 노력으로 연 매출 14억원 부농의 꿈 실현

영암군에서 논밭을 갈아 경종을 하면서 소가 좋아 농우 1~2마리를 가지고 최초 축산을 시작, 느릿느릿 황소걸음으로 약 20년을 사육하던 것이 지금은 어엿한 축산부농으로 성장하여 연간 매출 14억 이상을 올리면서 순수익 4억원을 벌어들이고 있는 축산농가가 있어 화제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 미암면 호포리에서 약 4,000평의 넓은 축사에 한우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