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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대명사『대불산단 전봇대』완전히 사라진다

규제의 대명사『대불산단 전봇대』완전히 사라진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일때 언급하여 언론의 주목을 받았던 규제의 대명사 대불산단 전봇대가 지중화 사업으로 사라지게 됐다.영암군에 따르면 대불산단내 대규모 선박블럭 과 철구조물 운송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금년까지 총사업비 88억원을 투자 225개소 전 구간에 대한 전선지중화 사업 마무리에 나선다고 밝혔다.당초 대불산단은 기계, 제강, 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