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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폐교 활용 공공주택…주거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

제주 첫 폐교 활용 공공주택…주거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

▲ 폐교 등 유휴부지 활용 복합개발 공공주택 공급 협력 업무협약 [제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비어있던 제주 읍면지역 폐교가 다자녀가구,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이자 학생과 지역주민이 누리는 교육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교육청, 제주도개발공사는 9일 도청 삼다홀에서 폐교 등 유휴부지 활용 복합개발 공공주택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