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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 ‘사교육 고민 덜고 적기 교육 찾는다’…보호자 소통 자리 마련

울산광역시교육청, ‘사교육 고민 덜고 적기 교육 찾는다’…보호자 소통 자리 마련

▲ 울산 지역 영유아 보호자들이 14일 울산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이야기 공감 마당'에 참석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울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외솔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영유아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이야기 공감 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제때 자람’을 주제로 영유아기 과도한 사교육으로 인한 보호자의 불안을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