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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사' 에게 '승리의 삼계명' 배운 트럼프…영화로 재현..

'악마의 변호사' 에게 '승리의 삼계명' 배운 트럼프…영화로 재현..

[타임뉴스=이남열기자]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제로 꼽히는 칸국제영화제의 올해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가장 눈에 띈 작품은 단연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수습생)였다.칸이 총애하는 이란 출신 덴마크 감독 알리 아바시의 신작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이 영화가 미국 전 대통령이자 현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젊은 시절을 그린 작품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