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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지난해보다 늘려, 사업비 15억 투입

노인일자리 지난해보다 늘려, 사업비 15억 투입

[울산타임뉴스]황광진=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다양한 노인세대의 활동 욕구를 반영해 노인일자리사업을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올해부터 분야별로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 691개던 노인일자리를 올해 739개로 확대했으며, 예산도 1억2000여만 원을 증액해 총사업비 약 15억을 투입한다. 또, 일자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