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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젖먹이는 인공지능 로봇 국내 첫 개발

송아지 젖먹이는 인공지능 로봇 국내 첫 개발

농촌진흥청 은 5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송아지의 발육과 영양상태에 따라 젖을 먹는 양과 시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인공지능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동으로 젖을 주는 로봇의 이름은 ‘송아지 유모(Calf U-MO)’로 송아지 체중과 일령에 따른 맞춤형 젖 주기와 영양상태 관찰기능 등 다기능을 갖춰 맞춤형으로 건강한 송아지를 키울 수 있게 됐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