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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목사내아 ‘소원의 북 우체통’에 꿈을 담으세요

나주목사내아 ‘소원의 북 우체통’에 꿈을 담으세요

조선시대 관아인 나주목사내아 ‘금학헌’ 대청마루에 소원을 담은 편지를 담을 ‘소원의 북 우체통’이 설치돼 또다른 관광명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소원의 북 우체통’은 조선시대 나주목 관아의 정문인 정수루에 학봉 김성일선생이 나주목사로 부임하여 백성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선정을 베풀기 위해 설치한 북의 형태와 스토리를 재현한 것이다. 소원을 적는 소원지는 금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