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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평론 25보]정권심판 + 군정피로 + 조직이탈” 민주당 ‘구조적 붕괴’ 뚜렷

 

[타임뉴스= 이남열기자] 현재 태안군 여론조사 지표는 단순한 “윤희신 우세” 수준이 아니라, 정치적으로는 민주당 계열의 구조적 붕괴 신호에 가깝다는 평가가 나왔다.

핵심은 단순 수치가 아니라, ① 태안군수 ② 도지사 ③ 도의원 ④ 정당지지율 전 영역에서 동시 격차로 확대됬다.

1. 군수 선거 이미 ‘추격 가능권’ 이탈

공개된 태안군수 후보 지지율에서 윤희신 60.8% VS 강철민 36.0% 격차 24.8% 1차 대비 격차가 20% → 24.8%로 오히려 4.8% 더 벌어졌다.

보통 지방선거 막판은 조직표 결집으로 격차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번 서산ㆍ태안 흐름은 반대 궤도로 치닫는 양상이다.

이번 여론조사 핵심은 '민주계열 지지층의 이탈',  '중도층의 보수 진영 합류'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지표라고 분석된다.

전문가는 'D-12 일 직전까지 초유의 격차가 관측된다는 입장을 냈다.

그러면서 '그간 중도층으로 알려진 관광산업 종사자의 투표 참여 조짐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는 진단도 냈다.

지역 정가는 "가세로 군정 8년간 바다모래 자원의 외부 유출,  공유수면 해역 해외 매각 등 해양환경 훼손이 코앞으로 다가온 점, 전 군정 해수욕장 기간 탐방객  1명 사망, 관광객 220만 방문 통계와 달리 가 군수 군정 운영기간  사망률 1000% 증가(10명 사망), 탐방객 연 평균 약 160만으로 감소, 합산 약 60만 × 8년 약 480만 명이 지역 소비층 이탈실정 현상이 오늘날 초유의 국민의힘 지지율로 나타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민주당적 기초의원들의 공동 책임론"이 부상한다. 이런 관점으로 보아 이번 여론조사는 "반전 없는 구조적 경사면"이며 이 증상은 본 투표일 전 확산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해석했다.

2. 가장 위험한 지점: 정당지지율 15.8% 차이

실제 핵심은 군수보다 정당지표다. 국민의힘 50.6% VS 민주당 34.8% 격차는 15.8%, 1차 때 8.3%였던 격차가 짧은 기간에 15.8%까지 확대된 점으로 꼽았다.

시민단체는 “전군정 대비 공정성ㆍ청령성도 추락했다"며 "군 내부자는 지난 8년간 가 군수 지시에 의해 입맞에 맞는 전문위원이 위촉되면서 주민 수용성이 조작됬다고 증언했다. 따라서 전반의 행정문서는 거짓ㆍ허위 의혹이 제기되었고 군수는 이를 은폐하고자 위험한 퍼포먼스 연속을 강행하면서 "관광ㆍ수산 분야" 에서 가장 큰 실정을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강철민 태안군수 후보는 9일 공천 이후 "가세로 정책 기치 계승" 선언 등 무리수를 띄웠던 반면 민심은 개발보다는 전군정 구태 청산 및 생활 안정을 기대치와 괴리가 발생하면서  이번 격차에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된다.

지역 사회는 “불소통ㆍ구태 연장 결합을 넘어 '반민주당 정서'와 함께 우클릭 현상은 이제 멈출수 없다고 전망했다.

지역 정가는 "현재의 격차는 "강철민 후보의 개인기만으로는 뒤집기 어렵다" 는 진단을 내렸다.

3. 민주당 전략 왜 역효과 나는가

현재 민주당 진영은 정책 경쟁은 내려놓고,  "안동목 탈당 프레임" "식사 대납 의혹" 나아가 "민주당 기초의원 후보 집단 기자회견, 성명 내용은 "김영인 친동생 배우자 위장전입 의혹"으로 확인된다.

전문가는 "당 차원에서 제기한 사건별 의혹 전반은 '정치적 프레임"이라며 "제3자의 위장전입 의혹에 이어 김영인 후보를 끼워넣은 방식의 이번 성명 사태는 공직선거법상 낙선 기획"이리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민주당 후보 진영 전원이 나선 점, 위장 전입 문제는 실정법에 해당된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법으로 연계한 점, 그 전면에 당선 가능성이 유력한 무소속 4선 후보를 앞세운 점 등은 선거법상 공작" 의혹이 검토될수 있다고 암시했다.

시민단체도 나섰다. 단체는 "먼저, 군의회 심의위원회 내부 정보의 유출, 수사촉구 기자회견으로 범죄 혐의가 입증되었디는 방식의 방점을 찍은 것은 전형적 낙선 기술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역 정계는 "이 사건에 있어 역풍 조짐이 보인다'며 "진영을 넘어 중도층조차 '낙선 의도' 흐름이 감지되고 잏다는 정서에서 역풍이 전망된다 "는 견해를 밝혔다[정치펑론 26보]이어집니다.

[조사의뢰:태안신문/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기간:  2026. 5.18 ~19, 대상:태안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700명/ 조사방식: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ARS 자동응답조사 방식/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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