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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 최초 청소년 정규리그, 대전이 시작했다

이스포츠 최초 청소년 정규리그, 대전이 시작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스포츠 역사 상 최초의 청소년 정규리그가 대전에서 열렸다.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20일부터 3개월 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대전 스쿨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이 채택된 이번 대회는 대전지역 28개교140명의 학생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해 예선전과 본선리그,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