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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외국인도 반상회보 본다

이제 외국인도 반상회보 본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반상회보 ‘Joy Seocho News(조이서초뉴스)’를 창간했다. 현재 국내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발간되고 있는 영어소식지 ‘Joy Seocho News’는 타블로이드 판형 4면으로 분기 1회 발행될 계획이다.현재 서초구에는 약 6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서래마을의 프랑스학교와 양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