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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문화유산야행, 야행의 이정표가 되다

순천 문화유산야행, 야행의 이정표가 되다

▲유현준 교수 건축 인문 강연 모습.(사진제공=순천시)[순천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순천 향동(선비마을)과 매곡동(선교마을) 일원에서 진행된 문화유산 야행이 4만 8000여 명의 방문 속에서 여름밤의 여정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유산야행은 기존의 팔마비~순천향교 구간을 넘어 매산등 일원까지 확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