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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라도를 도매금으로 홍어라고 부르지 마라.

[칼럼] 전라도를 도매금으로 홍어라고 부르지 마라.

[최동순 칼럼]태극기 보수집회가 1000여 명으로 시작 될 때부터 나는 지켜보았다.촛불은 타오르며 나라를 삼킬 듯이 불길이 거세었다.태극기 집회에 나온 애국시민들은 타오르는 촛불에 망연자실 한 듯이 눈에 눈물이 맺혔다.울부짖었다.아니 절규했다.이제 꽹과리와 징을 치며 공연도 한다.서울은 70만이 모여서 시청과 대한문 남대문까지 인파가 가득 찼고 지하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