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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과속경보 표정으로 말한다

서울시, 과속경보 표정으로 말한다

서울시가 시민이 제안한 과속경보표지판(Dialog-Displays)을 노원구, 양천구에 시범설치하고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시는 사업비 총 1억1000만원을 들여 우선 어린이보호구역 사고발생빈도가 높은 노원구(2개),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는 양천구(3개)에 총5개를 설치하였다.새로 도입한 과속경보표지판(Dialog-Displays)은 제한속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