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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하천관리사업소, 대전시 하천내 동사사고 방지 위해 노숙인 순찰 강화

대전시하천관리사업소, 대전시 하천내 동사사고 방지 위해 노숙인 순찰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소장 김영달)는 지난해 11월 하순부터 하천 다리 밑에서 텐트를 치고 거주하는 노숙인들을 집이나 노숙인 쉼터로 인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천 내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는 것은 불법행위에 해당하기도 하지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철에 다리 밑에서 지내다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