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보성 전 대전시장, 작년 6월 1000권을 기증했던 고영호 전 대전대 교수,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층에서 열렸다.
자료실에는 10000여권의 연구보고서, 전문도서, 행정자료, 교양도서, 간행물들이 비치되어있으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서 연구원의 성과물과, 다양한 종류의 서적들을 접하면서 간단한 차도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놓았다.
이창기 원장은 “연구원과 시민들과의 장벽을 낮추고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정부 3.0의 기틀인 정보의 공개, 공유 등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였으며, 앞으로 원도심 지역민들과 시민대학 수강생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북카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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