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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토지 경계의 시작“대모산 삼각점”새단장

강남구, 토지 경계의 시작“대모산 삼각점”새단장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주민의 재산권보호와 토지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모산에 설치된 측량 기준점인 삼각점을 정비 완료했다.대모산 삼각점은 강남 측량의 기준점이 되고 있으나, 그동안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대모산 정상에 설치되어 등산객에게 불편을 주는 등 미관상 좋지 못했다. 금번에 지름이 1.8m의 크기의 팔각형 모양으로 단장했다.디자인을 팔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