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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로 영유아 독서 첫걸음 지원

전주시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로 영유아 독서 첫걸음 지원

▲ 전주시청 [전주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책의 도시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이 영유아기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시는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책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