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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본격적인 벼 파종을 앞두고 '안전육묘 관리' 강화

제천시, 본격적인 벼 파종을 앞두고 '안전육묘 관리' 강화

▲ 육묘장 사진 [제천타임뉴스=김용환 기자] 제천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지난해 이상기상 영향으로 벼 종자의 활력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올해 안정적인 육묘를 위한 사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파종 전 발아시험을 통해 종자 활력을 확인하고, 발아율이 80% 이상인 종자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자가채종 종자의 경우 발아율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