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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현장 점검 돌입… '체감형 발품 행정' 시동

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현장 점검 돌입… '체감형 발품 행정' 시동

▲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한라비발디) 개설 공사 현장 방문 [아산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아산시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0일 오후 현장 점검의 첫 일정으로 배방읍 일대의 도로 개설 사업과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첫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