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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미수검자 312명 전원 구제 완료

밀양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미수검자 312명 전원 구제 완료

▲ 밀양시청 [밀양타임뉴스=김정욱 기자] 경남 밀양시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면허 취소 및 과태료 부과 위기에 처했던 미수검자 312명 전원에 대해 적극행정을 펼쳐 구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 도입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 제도는 미수검 시 면허 취소와 함께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