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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16대 여성단체협의회장 서귀련 선출

【울산 = 권현근】울산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귀선)는 1월 8일 오전 10시 30분에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갖고 오는 2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제16대 동구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서귀련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결산보고, 회칙개정, 신임 회장 및 임원진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제16대 동구여성단체 신임회장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 서귀련 회장이 추대되었으며, 부회장은 동구여성전문봉사회 정춘자 회장이, 감사는 동구여성자원봉사후원회 윤분선 회장이 회원 추천에 의거 선출되었다.

신임 서귀련회장은 1988년부터 대한적십자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에서 28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으며, 신임회장과 임원진의 임기는 2016년 2월 8일부터 2017년 2월7일까지 1년으로 1회에 한에 연임 가능하다.

신임회장으로 선임된 서귀련 회장은 “여성단체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여성과 가족, 소외계층이 더 행복한 동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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