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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 물품후원

【울산 = 김성호】울주군 상북면사무소는 상북면여성자원봉사회가 21일 오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자레인지와 믹서기 등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2일 상북면 이천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 2동이 전소돼 임시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회원들의 회비 로 이번 위로물품을 마련했다.

또 이천리 청년회원들은 화재가 난 주택지를 정리하는 한편 일부 기관등에서 쌀, 라면 등의 지원이 있었다.

상북면여성자원봉사회는 평소 독거노인 생신상 차리기, 어르신 시티투어, 언양복지회관 밑반찬 만들기, 상북경로잔치 지원, 환경정화활동, 새벽 아침도시락 제공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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