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원시, 생활안전지도 웹·모바일 서비스 실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전정보를 지도형태로 제공해 시민들이 스스로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생활안전지도’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치안·교통·재난·맞춤안전 등 4대 안전분야 정보를 인터넷(www.safemap.go.kr)과 모바일을 통해 지도형태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의 안전정보를 사고 발생빈도와 발생가능성에 따라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은 붉은색으로 낮은 지역은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표시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생활안전지도에서 확인할 수 정보는 ▲강도·성폭력·절도·폭행 등 범죄 발생빈도에 따른 해당지역의 위험정도 ▲교통사고 발생정보를 활용한 시간대별 교통안전정보 ▲지역별 산불·산사태·붕괴·지진·화재·침수 등 재난발생정보와 재난발생에 대비한 우리 동네 안전한 대피소 정보 ▲어린이·여성·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어린이 사고안전지도와 여성 밤길안전지도 등 4대 안전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권경원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통해 지자체와 경찰관서에서는 취약지역에 대해 방범등, 가로등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단속을 강화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등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생활 속 위험에 대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