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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소년센터 지리산 청학동 힐림캠프 실시

【달성 = 이승근】달성군청소년센터(관장 이경화)는 지난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동안 경남 하동군 지리산에 위치한 청학동 청림서당에서 지역의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리산 청학동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학생활 정착과 인성교육을 위해 실시하였으며, 훈장님과 함께 하는 전통예절을 비롯하여 우리가 반드시 배워야할 생활철학 사자소학, 자연을 담은 천연염색체험, 다례체험, 지리산의 대자연을 몸소 느끼는 숲길 탐방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관내 청소년들의 바른 정서함양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겸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한 달성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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