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황광진= 배광식 대구북구청장이 지난 3일, 재향군인회와 보훈단체의 지원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으로부터 공로휘장을 수상했다.
공로휘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정관에 따라 재향군인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사람이나 단체에 수상하는 포상으로, 배 청장은 관내 에서 개최된 6. 25기념행사 지원과 관음공원 6. 25참전용사 명예선양 비 정비사업 등에 1천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향군의 위상제고와 회원의 사기앙양에 기여했다.또한 보훈단체 예우와 명예선양을 위해 매년 2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회원들과의 소통에 주력하였고, 명절때마다 생활이 어려운 보훈단체회원 30명에게 격려물품을 지원하여 회원들 의 복지증진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다.재향군인회 정회원이기도 한 배 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 봉사한 재향군인회원들의 위상과 명예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향군인회는 군필자 등을 회원으로 하여 상호간 친목도모와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을 실현하기 위한 법인으로 전국적으로 1천만 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