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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1동, 민·관 협력 복지공동체 건설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중1동 복지협의체(위원장 윤태선)는 지난 28일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01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 추진 사업에 대한 성과분석, CMS(후원금)모금 결산, 2016년 복지협의체 운영 방향 설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16년에 추진할 주요사업 19개를 확정했다.

윤태선 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 발굴 시스템을 마련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섭 중1동장은 “복지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경기침체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같다. 복지협의체와 동 주민센터가 합심하여 복지 그늘이 없는 중1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1동 복지협의체는 CMS를 통한 후원금 모금활동을 꾸준히 펼쳐 2015년에 약 1200만원을 모금하여 위기가구 긴급 지원, 희망나눔사업 등을 진행했다. 2016년에는 전년도 이월금과 후원금으로 19개 사업에 1374만원을 집행하여 “함께해요 with 부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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