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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특산물 포장재 디자인 통일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는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철저한 품질 및 이미지 관리로 영주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포장재 디자인을 하나로 통일했다.

지난해에 포장재 디자인 통일 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관계 전문가 토론회와 농업인, 유통인, 일반 소비자 등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하여 하나로 통일하기로 결정했다.

소백산이 품은 영주의 기후적인 특징으로 일교차, 일조량 등 풍부한 환경적 장점을 부각시켜 자연이 준 소백산의 선물임을 강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 농·특산물 포장재를 하나로 통일함으로써 브랜드경쟁력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며, 농가소득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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