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중소기업 지원 및 애로사항 해소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왜관3일반산업단지 내 입주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을 밝혔다. 또한, 간담회를 통하여 입주기업체 지원사업 현황 및 산업단지 입주유의사항을 설명하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및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강구 등 의견을 교류했다. 왜관3일반산업단지는 왜관읍 낙산리, 금남리 일원으로 747천㎡부지에 조성중에 있으며, 2017년 준공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왜관3일반산업단지는 왜관1·2일반산업단지와 영남내륙권화물기지를 연계하는 공업벨트를 형성하고 있어 최적의 입지임을 자부한다" 며 “기업유치에만 만족하지 않고 기업의 더 많은 시설투자와 고용창출을 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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