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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1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본격 출발

[칠곡=이승근] 칠곡군은 지난 9일 칠곡군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실업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2016년 청년 창업교육 개강식』 을 가졌다.

올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창업가 12명을 선발ㆍ육성할 계획이며, 예비창업자로 선정된 청년 CEO의 창업아이템은 기술창업, 지식서비스창업, 6차산업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분포되어 있다.

사업을 운영하는 「칠곡군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에서는 창업 공간 제공, 컨설팅, 전담 멘토링 및 상품화사업 지원 등 다양한 특전과 함께 1인당 700만원의 창업자금도 지원한다.

특히, 경북 지역 거점식 창업선도대학인 경일대학교의 효율적인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갖춤으로써 내실 있는 사업추진은 물론, 지역특성에 부합한 창업 아이템 개발과 창업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이 희망을 가지는 칠곡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는 백선기 칠곡군수는 “우리군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역동적인 도시로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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