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김이환] 태국 에너지부 차관(Mr.Surasak Srisak)외 18명이 상주시 공검면 오태저수지와 이안면 지평저수지에 설치한 수상태양광발전소 견학을 위해 공검면사무소를 방문했다.
매년 3,600여톤 가량의 이산화탄소 감소효과가 있으며, 소나무 12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이정백 상주시장은 “태국에 우리나라의 태양광 기술이 널리 전파되어 지역홍보와 국익향상은 물론,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세계최고의 태양광발전시설 성공 사례를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