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옥수수보다 수확량과 영양분이 많으며 기호성이 좋은 사료작물 생산을 위하여 18일 단산면 덕풍농장에서 파종 연시를 하고, 19일 인근농가와 함께 0.8ha 파종작업을 했다.
영주시는 신품종 사료작물 극동6호 재배 사료비 절감에 도전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는 신품종 사료작물 극동6호 재배를 통해 생산비 최소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대부분 인삼 경작농가에서는 예정지 관리 용도로 수단그라스를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서는 사료작물로 옥수수와 수단그라스를 주로 재배하고 있다.신품종 사료작물 극동6호는 옥수수와 수단그라스의 장점을 나타내는 품종으로 과거에 비슷한 품종을 파종 시험을 하였으나 발아율이 떨어져 재배 확대가 어려웠다.최근에는 문제점이 해결되어 한우 사육농가 경영비 절감과 인삼재배농가 예정지관리에 이용 한다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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