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김이환] 상주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한「2016년도 제4기 전국공무원 승마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승마아카데미 참여 공무원들이 4일 동안 지역에 머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정 홍보와 말산업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육은 말 산업육성 정책에 부응하고 승마저변확대 등 말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레저문화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2년에 시작하여 5년째 이어져오고 있다.그동안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 2000여 명이 교육 및 승마강습체험을 다녀갔다.
김세호 축산진흥과장은 “전국 공무원 승마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 승마저변확대는 물론 지역 관광지와 연계 레저․문화․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최대의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등 상주국제승마장을 상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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