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현장에서는 최고의 품질로 명성이 높은 “물길따라 개진감자"를 가마솥에 삶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대구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개진면은 전국 최대의 봄감자 주산지로써, 4월 중순 하우스 감자 출하를 시작으로, 6월 초부터 노지감자가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올해 면 전체 노지감자 재배면적은 180ha이며, 5,400톤이 생산 될 전망이다.
개진감자는 낙동강변의 사양토에서 재배되어 알이 굵고 색깔이 희며 전분 및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맛이 담백하며 저장성이 우수한 품질 특성으로 지난 2013년도 12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 표시제 93호로 등록되어 고령군 특산물임이 증명되었다.
고령군 개진면 부리 소재 개진감자영농조합 직판장은 6월 1일부터 6월말까지 판매할 계획이며, 고령군 대표 쇼핑몰인 『고령몰』http://www.grmall.co.kr)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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