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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마을리더가 뭉쳤다!

[성주=이승근] 성주군은 27일 벽진면문화센터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사업 추진중인 23개 사업장의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리더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성주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관계자 워크숍(1차)의 일환으로 시행하였으며, 경북대학교 최경숙교수로부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이해와 추진위원회 및 리더의 역할에 대해 강의를 듣고 리더연합회 발대식과 규약제정, 임원선출의 자리를 가졌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리더협의회는 추진중인 마을과 준비중인 23개 마을의 추진위원장 및 리더 28명을 대상으로 구성하여 상호 정보교류 및 상생을 위한 협력을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농촌지역의 균형개발과 살기좋은 농촌만들기를 위해 2007년부터 16개소에 770억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마을리더 협의회를 구성하여 신규사업 추진 및 사후관리 등 상향식 지역개발 사업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으로 활용 중이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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