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주제발표 및 가족친화기업과 마을의 사례발표에 이어 직장․마을․시민․거점기관의 4개 그룹별로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지역 일가정 양립추진협의회, 기업(가족친화, 출산친화, 일家양得), 출자․출연기관, 공사․공단,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한다.
포럼의 식전공연으로는 가족사랑악극 ‘포옹’(연출:천정락)이 선보인다. 포럼 참가자와 엑스포를 찾은 시민이 함께 관람 할 수 있도록 1층 원형로비에 별도 무대를 설치했다.
7월 2일 오전 11시부터 엑스코 1층 원형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는 자녀와 아빠가 한 팀이 되어 가족 사랑을 요리로 표현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특별심사위원으로 초대된 지역출신 요리연구가 이혜정씨는 가족이 함께하는 밥상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심사와 함께 각 팀의 요리를 재미있게 해설해 줄 예정이다.
여성UP엑스포가 열리는 메인행사장 무대와『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홍보부스에서는 3일간 여성의 자존감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여성커리어UP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행사를 통해 1:1 맞춤형 이미지컨설팅, 메이크업 시연, 컬러테라피,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기회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시민행복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가정 양립지원 정책이 기업에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노사가 하나 되어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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