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의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순수 시비로「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추진했으며,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대규모「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시가 건강 100세, 행복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노후활동을 제공하고, 정부 3.0 정책기조인 신뢰받는 정부 및 국민행복국가 구현에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에 발 벗고 나선 결과 2015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노인인력 활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보호받는 노인에서 활동하는 노인으로의 역할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대구시가 정부 3.0 정책기조인 소통과 개방, 공유, 협력과 더 나은 삶을 이루기 위해 지난 한 해 8개 구․군, 시니어클럽 등 45개 수행기관과 함께 노력한 끝에 대상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게 됐다.대구시는 지난 한 해 동안 3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46개 사업단을 운영해 18,534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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