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오후 2시 150여명의 청중단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행(복한)동(행) 자원봉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4회 자원봉사 이그나이트(IGNITE)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등학생, 대학생, 주부, 어르신봉사자 등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자원봉사자 10인이 참가하여 자원봉사 활동사례와 자원봉사를 통한 긍정적 변화스토리 등 봉사활동과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서로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우수상은 ‘꿈을 준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의 경험을 발표 한 전영은(동구센터 자원봉사자)님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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