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10만 동구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지속가능한 문화창조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원도심 재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지산1동 ‘사랑의 정 나누기’ 행사에서 김성환 동구청장이 독거노인 및 경로당 어르신에게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김 청장은 취임과 함께 구정목표를 ‘함께하는 나눔동구, 도약하는 희망동구’로 정하고, 문화와 관광으로 활기찬 동구, 일자리가 늘어나고 젊은이가 몰려드는 동구,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공동체 동구,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명품도시 동구, 안전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청렴 동구 등 5개 구정방향을 제시했다.
하반기는 문화전당 주변 활성화를 위한 문화적 도시환경 조성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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