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백혈병 판정을 받은 윤 양은 2년 2개월 동안 항암치료를 받으며 완치 판정을 받았었으나, 금년 2월 백혈병이 재발했고, 지금은 조혈모 이식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3천만원이나 되는 수술비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사회적 기업으로 알려진 ‘아름다눈 가게’와 서구청 직원들이 윤 양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23일 아름다운 가게 운천점에서 개최되는 ‘서구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는 행사 당일 서구청 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행사가 끝난 후 판매수익금 전액을 윤 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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