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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 점검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서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건전한 생활환경을 위한 것으로,1971년 1월 서창동 일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후 현재 약11㎢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남아 있다.

서구는 개발제한구역에 불법행위 단속, 행위제한 및 위법사항에 대하여 안내 및 항공사진 촬영, 상급기관 교차 점검 등 위법 사항 발견 시 자진 원상복구토록 유도하고, 미 이행시 이행강제금 부과, 사법기관에 고발 등의 엄정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구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를일제 조사하여 불법형질변경 및 무단물건적치 등 위법 사항에 대해 엄격히 조치할 예정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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