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 남구는 18일 관내에서 활동하는 미용업 영업자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주민들로 구성된 사랑나눔 미용봉사단과 손잡고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에서 ‘사랑의 가위손’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광주 남구, 사랑 나눔 미용 봉사단 봉사활동
현재 74명의 회원이 활동 중에 있으며, 뜻깊은 일에 동참하는 신규 회원도 늘고 있는 추세다.
남구는 사랑나눔 미용봉사단과 손잡고 성요셉 요양원을 비롯해 귀일원, 시각장애인협회, 신애원, 송하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과 모임 회원간 1대 1 결연을 맺어 미용 봉사활동이 꾸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남구는 사랑나눔 미용봉사단의 활동 지원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와 봉사활동에 필요한 미용 앞치마와 헤어 드라이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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