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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사춘기 메들리

[상주=김이환]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균)은 2016년 11월 24일(목) 공검중학교, 낙동중학교, 용운중학교, 상주여자중학교 전교생 524명과 40명의 교원이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춘기메들리 뮤지컬 관람을 했다.

내용은 전근이 잦은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친구도 없이 전학을 다녀야 했던 한 학생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전학을 오게 되면서 겪게 되는 학생들간의 사건들을 해쳐 나간는 줄거리로 구성되었다.

이 뮤지컬을 본 학생들은 간에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서 학교폭력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간에는 서로 서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 행동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서로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권오균 교육장은 “학생들은 사소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기도 하고 나쁘게 하기도 하기 때문에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학생 활동이 이루어져야 하고 학생차치활동을 통하여 상대방을 배려하는 학교문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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