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빛고을청년봉사단 200여명이 ‘사랑의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방문할 가정 97곳은 빛고을청년봉사단이 교육봉사 활동을 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선정하고, 4인 1조로 구성된 39개 팀이 미리 선정한 가정을 방문해 율동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정을 나눈다.
빛고을청년봉사단은 지난 2007년 구성돼 9년째 활동하고 있다. 올해도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인원 4000여명이 20여개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기관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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