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서금택 의원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최하는 ‘2016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금택 의원은 “환경·산림 교육 관련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들의 의식변화에 앞장섰으며, 폐기물처리시설 위탁기관의 안정적 운영과 폐기물처리시설 사후관리 방안 제시 등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쁜 의정활동 중에서도 조치원읍 연탄공장 운영에 따른 소음·분진 대책마련을 위해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서금택 의원은 “돌아온 여정에 비추어볼 때 저에겐 과분한 상이지만, 세종시의회 의원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시민여러분의 편에서 현장 의정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 시상식’은 2009년부터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1년 동안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의원 가운데 환경 분야에서 가장 큰 활동을 한 의원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