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명숙 기자] ‘광주자원봉사의 해’를 선포하고 맞은 첫 해인 올해 광주자원봉사는 활발한 생활속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빛고을 남도 볼런 투어'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자원봉사는 올해 ‘동 자원봉사캠프’와 ‘빛고을남도볼런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풀뿌리 자원봉사단체를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 공모사업, 시민 참여행사인 ‘광주자원봉사 박람회’, 사랑의 김치나누기, 국제행사 지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활동은 사회복지시설을 기본으로 광주비엔날레, 김치축제, 5‧18민주화운동, 지역축제 등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와 시민참여 행사에 자원봉사 참여가 높다.
‘빛고을 남도 볼런투어’는 광주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멋,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여행과 봉사활동이 결합된 자원봉사 여행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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