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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관장 하필례) , 뮤지컬 ‘나들목’ 공연

해운대문화회관(관장 하필례)이 내년 1월 22일까지 뮤지컬 <나에게만 들리는 목소리(이하 나들목)>를 공연한다.

나들목은 최근 해운대문화회관 특별기획 공연 ‘해운대연가-구름 위를 걷는 자’를 연출한 실력 있는 젊은 연출가 박정우의 작품이다.

20일 오후 8시 공연 관람료는 ‘감동후불제’로 받는다. 대개 미리 돈을 내고 표를 예매해 관람하는데 20일 하루만은 공연 관람 후 관객 스스로 금액을 정해 관람료를 낸다.

감동과 재미를 느낀 만큼의 관람료를 스스로 책정하기 때문에 최저가, 최고가가 없으며 판단은 오롯이 관객의 몫이다.

해운대문화회관 관계자는 “공연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이런 이벤트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타임뉴스=김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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